집을 손 보았을 때, 가장 크게 보람을 느끼는 곳을 순서대로 찾자면, 키친, 그리고 베쓰룸일 겁니다.
10년 이상 산 집을 고쳐서 더 살까, 고쳐서 팔까, 이런 고민이 드는 순간, 새로 지은 집으로 이사할 때, 키친 자재를 선택할 수 있을 때, 망설이지 말고, 약간의 비용을 더해, 분위기 넘치게 고쳐 봅시다.

일단 예를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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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장실이,


이렇게 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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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된 제품:
  • Tub Faucet from Vola
  • Toilet by Toto, Carlyle
  • Tub Fittings and toilet from Simon's Hardware
  • Floor in white oak with Minwax special walnut stain
  • Paint is Benjamin Moore Lighting:
  • Long tubes from Alkco, Lincandescent LIN series, 40"
  • Overhead cans by Lightolier 6 3/4" low profile fresnel lens
  • Tub glass by ZT Construction, tempered clear glass
  • Window from Panorama
  • Bathtub by Artisan Plaster Finish, Art in Construction
  • Double foot pedal from Zurin, Z-85500

    총 비용: $10,000정도.

    비용이... 작은 화장실 하나 고치는 데 엄청나게 든 것 같지만, 집을 팔 때, 아마 이 화장실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