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한국 드라마 같은데 보면 나오는듯한 예쁜 요거트 집이 문을 새로 열었어요.

Perimeter Mall
4400 Ashford-Dunwoody Rd.
770-394-4747
Hours: Mon.-Thurs. 10 a.m.-9 p.m.
Fri.-Sat. 10 a.m.-10 p.m.
Sun. 11 a.m.-7 p.m

Virginia-Highland
1402 North Highland
404-685-3747
Hours: Mon.-Thurs. 11 a.m.-10 p.m.
Fri.-Sat. 11 a.m.-11 p.m.
Sun. noon-10 p.m.

Alpharetta
3070 Windward Plaza
770-569-1151
Hours: Mon.-Thurs. 11 a.m.-9 p.m.
Fri.-Sat. 11 a.m.-10 p.m.
Sun. noon-8 p.m.




맛도 너무 좋고, 특히 그린티맛, 거기에 토핑을 선택할 수 있어요.

친구들과 앉아서 수다 떨며 기분 전환하기에는 너무 좋고, 거피를 4불주고 마시느니 요거트가 몸에도 좋구요. 재료도 오가닉을 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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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핑없는 스몰 기본 요거트가 $2.50 거기에 토핑하면 가격이 1불 정도 더 올라가고, 그린티나 석류맛은 스몰이 $3.50 토핑 3가지 선택하면  $4.95 입니다. 토핑을 고일 종류와 넛이나 오레오 다양합니다.

이와 비슷한 가게가 요거리히라고 한국분이 하시는 메딜락 브릿지 사거리 리갈 씨네마 옆에 있습니다. 맛도 괜찮고 진짜 한국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