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삶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먹어서 무엇이 해결되랴 하시겠지만, 가끔 그럴 때도 있답니다. 조금 우울하거나 하루종일 더운데에 서서 일해도 휴가를 갈 시간을 낼 수가 없을 때, 아이들에게 뭔가 품격을 가르쳐 주고 싶은데 마땅히 전시회 같은데 가봐야 다리만 아플 때, 나도 남들처럼 좀 세련되고 분위기 좋은 곳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고 싶을때, 애틀랜타에서 갈만한 곳은?

일년에 한번 정도 가면 적당할 곳이 있습니다. 돈도 비싸지만 두번도 좀 질립니다. 그러나 한번은 기분 전환에 아주 도움이 되는 곳이 있습니다. 릿츠 칼튼 벅헤드 THE CAFE 선데이 브런치.

일인당 팁까지 100여불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나 디저트까지 먹을 것은 정말 많고 분위기 역시 좋습니다. 특히 발렌타인데이, 마데스 데이, 땡스기빙, 크리스마스, NEW YEAR 날에 브러치를 미리 예약하시면 더욱 뜻있겠지요.

이 호텔에 다이닝룸이라는 식당이 있습니다. 분위기에다 값만 엄청 비싸면서 뷔페도 아니지요.

브런치 추천합니다.

요즘은 화, 목, 금 런치도 뷔페 입니다. 가격은 확실히 모르겠어요. 예약을 해야 알 수 있죠.


가장 빠른 예약 방법은 RITZCARLTON.COM에 가서 벅헤드 를 고른후, 식당 더 카페에서 오른 쪽 상단에 REQUEST 에 메세지를 남기면 곧 전화옵니다.

여기 가셨는데 누군가 아주 발빠르게 왔다갔다하면서 끊임없이 먹고 커피를 리필해 마시는 사람을 보시면 바로 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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